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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W,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DeriW’ 오픈

최천욱 기자
ⓒCoi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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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최천욱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CoinW가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 ‘DeriW’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DeriW는 가스 요금 없는 거래가 특징으로 80,000 TPS와 밀리초 단위의 확인 속도를 제공하한다. 업체 측에 따르면, 중앙화 거래소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자동화된 시장 메이커로, LP들에게 최대 80%의 연간 수익률을 제공하고, 여러 자산에 대해 제로 슬리피지 거래를 지원한다.

안전한 비보관 지갑과 감사된 스마트 계약을 통해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제공하며, EVM 호환 Layer 3 시스템으로 간편한 토큰 출시와 스마트 계약 배포도 지원한다. 그밖에 퓨처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 간의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DeriW는 ‘Bonus Points 캠페인’을 통해 6,600달러 상당의 DER 포인트를 사용자 거래를 통해 배포하고, 커뮤니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간단한 기본 작업과 거래량에 따른 단계별 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자 거래 수익, LP 자본 풀 리턴 및 커미션 인센티브를 결합한 다중 윈-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업체 측은 “ DeriW의 출시로 CoinW는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 세계의 DeFi 2.0 시대를 대비할 것이다”라면서 “이는 중앙화 및 탈중앙화 금융의 다리를 놓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탈중앙화 시장을 재정의하고 혁신적인 금융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CoinW는 탈중앙화 거래의 미래를 열고, 사용자에게 제로 비용과 고수익을 동시에 제공하는 혁신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라면서 “DeriW는 가스 요금이 없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연 80%의 LP 수익률과 80,000 TPS의 초고속 거래 속도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17년에 설립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CoinW는 13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하고 있으며, 전 세계 커뮤니티가 디지털 자산의 변혁적 힘을 실현할 수 있도록 기술과 보안, 블록체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DeriW는 가스 요금 없는 탈중앙화 거래소로, Ethereum의 보안과 Layer 3 확장성을 결합해 탈중앙화 환경에서도 중앙화 거래소와 같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CoinW의 핀테크 팀이 운영하며, 80,000 TPS의 처리 속도를 자랑한다.

최천욱 기자
ltisna7@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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