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랩스 게임즈 ‘복싱스타 X’, 출시 일주일 만 누적 이용자 50만명 돌파
[디지털데일리 문대찬기자] 디랩스 게임즈는 웹3 기반의 신작 ‘복싱스타 X’가 출시 일주일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수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복싱스타 X는 글로벌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한 인기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의 라인(Line) 및 텔레그램(Telegram) 버전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두 플랫폼의 커뮤니티 기능을 적극 활용해 이용자 간 협력과 소통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인의 미니 디앱(Mini Dapp) 최초 독점 출시 타이틀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일본, 대만, 태국 등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이 가능해졌으며, 메시징 앱을 통한 미드코어 게임 시장 개척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디랩스 게임즈는 라인 넥스트 및 카이아와 협력하여 게임을 운영한다. 또한 텔레그램 측에서는 톤 벤처스(TON Ventures)의 투자를 받으며, 양사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北소행 사이버 공격은 티가 난다…'북한식 표현' 살펴보니
2025-04-04 08:08:33[단독] 유료방송 위기여파 PP로…“콘텐츠 사용료 약 1200억원 감소 전망”
2025-04-03 17:44:35문체부, 글로벌 무대에 'K-안무저작권 안내서' 알린다
2025-04-03 17:15:39[DD퇴근길] 5대 AI에게 물었다…"尹 탄핵심판 결과, 어떨 것 같니?"
2025-04-03 17: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