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글로벌 무대에 'K-안무저작권 안내서' 알린다
[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는 지난해 12월 23일에 발표한 '안무저작권 안내서'의 영문본을 제작해 전 세계에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문체부는 K-안무저작권 보호에 대한 국제적인 이해를 높이고 안무저작권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선도하기 위해 '안무저작권 안내서' 영문본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안내서는 ▲안무저작권의 이해와 활용 ▲안무저작자 구분 ▲저작권 등록 절차 ▲저작권 침해와 구제 방법 ▲구체적인 사례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체부는 이번 영문본을 국제기구 회의와 국제 행사 등을 통해 적극 배포하고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우선 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저작권상설위원회(SCCR)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안무저작권 안내서' 발간을 소개하고 미국, 중국, 브라질 등 주요국과의 면담을 통해 안내서의 주요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해외 창작자와 업계 관계자 누구든지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문화홍보서비스의 영문 홈페이지에서 영문 안내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윤석열 파면] 조기대선 국면 속 AI 전환기 맞은 ‘공공 IT 사업’ 전망은
2025-04-04 11:54:56계엄선포 122일만에 윤석열 파면…헌법재판소, 탄핵소추 인용 결정
2025-04-04 11:25:06금융권, 해외 부동산투자 2.64조원 부실 우려… 금감원 "손실 흡수능력 충분"
2025-04-04 10:46:26SKT 유영상 “돈버는 AI 성과 본격화”…AI 성과 가시화 재차 강조
2025-04-04 10:44:29"취향 따라 고르는 뷰티"…29CM, 첫 '이구뷰티위크' 연다
2025-04-04 10: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