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오, 재난지원금 지급 이후 ‘만나서 결제’ 주문 123%↑
위메프오 결제 수단은 ‘바로 결제’와 ‘만나서 결제’가 있다. 이전엔 대부분 사용이 간편한 바로 결제로 주문이 이루어졌는데 지난달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이후부터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만나서 결제가 급격히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만나서 결제 주문이 증가하자 위메프오는 입점 업주를 위한 혜택을 마련했다. 긴급재난지원금 결제 건을 포함한 모든 만나서 결제 건은 수수료 0%를 적용하는 방안이다. 회사는 “통상적으로 배달 앱 업체들은 현장 결제 주문 건도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부연했다.
하재욱 위메프 O2O실 실장은 “위메프오에서 재난지원금도 사용하고 사장님들에게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착한 소비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수수료 제로 정책이 사장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영 기자>sor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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