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 오프라인 31개 매장서 페이코 결제 서비스 제공
전국 31개 매장에 페이코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 영풍문고 [ⓒ영풍문고]
[디지털데일리 고성현 기자] 영풍문고(대표 김경환)가 지난 1일부터 전국 31개 매장에 페이코(PAYCO) 결제 서비스를 정식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영풍문고는 페이코 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기념해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특별 오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페이코 결제가 가맹된 영풍문고 매장에서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한 고객은 결제 누적 금액에 따라 최대 1만 페이코 포인트 페이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3만원 이상 2000포인트 ▲5만원 이상 4000포인트 ▲7만원 이상 6000포인트 ▲10만원 이상 1만 포인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혜택은 내년 1월 25일 지급되며,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 시 기본 0.5% 포인트 적립도 제공된다.
영풍문고는 이번 페이코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더 나은 고객 중심 결제 환경을 구축해 매장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영풍문고 마케팅팀 담당자는 "최근 PAYCO의 기업복지 솔루션 서비스 확대로 PAYCO 포인트를 서점에서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 의견이 많았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영풍문고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의견을 반영해 PAYCO 결제 서비스 도입과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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