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m로 태어난 Z플립…삼성, 中 상하이서 선상 마케팅 진행
삼성전자가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LED로 제작된 약 70m 길이의 '갤럭시 Z 플립5' 조형물 선박을 제작하고 선상 마케팅을 진행했다. ⓒ삼성전자
[디지털데일리 백승은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상하이에서 '갤럭시 Z 플립5'의 특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에서 발광다이오드(LED)로 제작된 약 70미터(m) 길이의 Z플립5 조형물 선박을 제작하고 선상 마케팅을 진행했다.
해당 선박은 중국 상하이 중심을 가로지는 황푸강 약 20킬로미터(km) 구간을 왕복 운행했으며, 야경을 즐기기 위해 모인 현지인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11일 중국에서 Z플립5와 Z폴드5를 출시했다.
[이음5G 현황下] 확산 한계치 도달?...“DX본격화 되면, 수요 급증” 전망도
2025-04-04 19:46:29법원, 방통위의 KBS 신임감사 집행정지 신청 ‘기각’
2025-04-04 19:41:00엔시티 위시, 엠넷플러스 '숨바꼭질' 두번째 플레이어로 출격
2025-04-04 17:44:41[DD퇴근길] 윤석열 대통령 파면…ICT·산업계 미칠 영향은?
2025-04-04 17:16:48[윤석열 파면] '탄핵 기념 정식' 인증샷 급증…中 포털서는 실시간 검색어 1위도
2025-04-04 16: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