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방송부터 구호활동까지"…LG헬로비전, 지역형 ESG 가치 실현
[디지털데일리 강소현 기자] LG헬로비전은 인도주의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대한적십자사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방송 및 모금방송 지원 ▲지역채널 커머스 기부 기획전 진행 ▲지역채널 콘텐츠∙공익영상 제작 및 송출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LG헬로비전은 방송 권역 내에서 산불 등 재해가 발생할 경우 지역채널을 통해 재난방송과 모금방송을 제작, 재난재해 극복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또 양사는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커머스 '제철장터'를 활용한 기부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 매출의 1%를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기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역량을 적극 활용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LG헬로비전은 대한적십자사 공익영상을 제작해 지역채널에 송출하며, 지역 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을 위한 지역채널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LG헬로비전은 지역 나눔 사업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내달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를 통해 가뭄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 완도군에 2L 생수 약 2만 병을 기부할 계획이다.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를 만들고 어려운 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현해 LG헬로비전의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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