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2017] 넷마블, 초대형 게임 ‘세븐나이츠2’ 최초 시연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의 간판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이다. 넷마블이 초대형 게임으로 소개할 만큼 기대작으로 꼽고 있다. 전작과 달리 8등신 실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장르는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지스타 시연빌드에선 ‘에피소드’와 ‘레이드’(보스공략) 체험이 가능하다. 에피소드에서 세븐나이츠 30년 뒤 세계관 속 새로운 영웅 4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시연을 완료하면 미공개 영상이 나온다. 레이드는 최대 8명이 실시간으로 대형 보스를 공략하는 모드로 지스타에서는 루디, 세인, 연희 등 원작 영웅을 포함한 총 12종의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레이드는 넷마블 부스에서 무대 이벤트로도 마련된다. 레이드 이벤트는 인기 방송진행자(BJ)들과 관람객들이 8대8로 대결을 펼치게 되며 참가자에게는 승패에 따라 '아일린 피규어', '세븐나이츠 아트북' 등을 증정한다.
또 다른 무대 이벤트로는 코스프레(캐릭터분장쇼) 전문팀의 세븐나이츠2 퍼포먼스가 예정돼 있다. 이번 코스프레에는 원작 캐릭터 '루디', '세인', '연희'와 함께 세븐나이츠2의 캐릭터 렌이 포함됐다. 관람객도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며, 참가자에게는 다양한 세븐나이츠 상품을 증정할 방침이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코스프레를 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에게 '세븐나이츠2 담요'를 증정한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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