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7월1일 광대역LTE-A 개시…스마트폰 예판 착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에 이어 KT도 3배 빠른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에 들어간다. 오는 7월1일부터다. 3배 빠른 LTE를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의 예약판매에 착수했다.
KT(www.kt.com 대표 황창규)는 오는 7월1일 광대역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전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광대역LTE-A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S5 광대역LTE-A’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5만명 한정 판매다. 오는 2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제품은 오는 7월1일부터 순차 배송한다.
예약구매자에게는 KT만의 스페셜 후면 커버를 준다. 선착순 1만명은 삼성전자 스마트시계 ‘기어핏’을 99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음향기기 30%50% 할인권을 증정한다.
한편 예약가입은 전국 매장과 홈페이지(www.olleh.com)에서 할 수 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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