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신형 미러리스 카메라 ‘X-E2’ 출시
[디지털데일리 이수환기자]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www.fujifilmkorea.co.kr 대표 이다 토시히사)는 21일 신형 미러리스 카메라 ‘X-E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E2는 2012년 11월 출시된 ‘X-E1’의 후속작으로 지난 10월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바 있다. APS-C 규격 CMOS 이미지센서(CIS)와 EXR 이미지프로세서Ⅱ가 탑재됐으며 3인치 액정표시장치(LCD),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자식 뷰파인더를 지원한다. 여기에 와이파이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가격은 후지논 XF18-55mm 렌즈를 포함해 179만9000원, XF18-55mm와 XF35mm 더블렌즈 구성은 199만9000원이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으로 구성됐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 임훈 부사장은 “X-E2는 하이아마추어와 프로사용자에게 호평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양한 제품 라인업 확보를 통해 고객층을 확대함으로써 미러리스 시장 3위 쟁탈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환 기자>shulee@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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