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 "총리실 산하 가상자산 TF 구성 논의할 것"
[디지털데일리 박세아 기자] 총리실 산하에 가상자산 태스크포스(TF) 구성이 추진된다.
13일 한덕수 국무총리는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자리에서 "가상자산 TF를 신중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한 총리의 발언은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의 국가 경쟁력 주도를 위해 국가차원의 TF가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질의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자리에시 한 총리는 "여야 협조 덕분에 5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이 통과됐는데, 국회 본회의까지 조속히 통과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도 언급했다.
[툰설툰설]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기프트' vs '리듬 앤 베이스볼'
2025-04-06 14:06:37삼성, 산불 피해 주민에 10억원 상당 가전제품 추가 지원
2025-04-06 13:00:00SKT, AI 학습데이터 확보 온힘...’그랜드데이터’ 협력사 확장
2025-04-06 12:25:32’독점공개’ 전략 접은 KT…“OTT에도 지니TV 오리지널 콘텐츠 공급”
2025-04-06 12:20:00신한카드, 데이터 비즈니스 지속 확장… '그랜데이터'에 카카오모빌리티·이마트도 합류
2025-04-06 11:3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