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XL 기반 D램 생태계 만든다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삼성전자가. CXL(Compute Express Link) 기반 D램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CXL은 차세대 인터페이스다.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반도체 ▲가속기 등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CXL 메모리 관련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CXL은 서로 다른 장치 효율적 활용을 위해 나온 인터페이스다. CXL 기반 D램은 시스템 메모리 용량 확장에 유리하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업계 최초 CXL 기반 D램을 선보였다. 이번에 내놓은 SW 솔루션은 ‘스케일러블 메모리 개발 키트(SMDK)’다. 메인 메모리와 CXL 메모리 최적 동작 지원 SW개발도구(SDK)다. 삼성전자는 주요 고객과 SMDK 평가 검증을 진행 중이다. 내년 상반기 전체 개발자에게 배포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박철민 상무는 “차세대 메모리가 탑재된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서 SW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라며 “삼성전자는 고객이 적기에 신규 시스템을 개발하고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하드웨어(HW)와 SW를 아우르는 토탈 메모리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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