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가비아CNS는 오는 15일까지 북미 온라인몰에 제품 수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되는 기업은 가비아CNS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수출 지원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온라인 수출 대행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가비아CNS는 인프라 구축부터 마케팅 연계지원, 거래성사 및 사후지원 등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수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가비아CNS는 2015년 이후 6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말까지 북미 지역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상품 등록 및 입점, 마케팅 등 온라인 수출 대행 전 과정을 돕는다.

황병준 가비아CNS 커머스사업실 팀장은 “건조 야채와 같은 의외의 상품이 작년 아마존 톱10 카테고리에 오르는 등 예상하지 못한 제품이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다”며 “많은 기업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 상품군의 구매력이 높은 북미 지역 진출에 성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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