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폼 이어젤 적용…출고가 21만9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노이즈캔슬링 경쟁에 참전했다. 노이즈캔슬링은 주변 소음을 줄여주는 기술이다. LG전자가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액티브노이즈캔슬링(ANC) 무선 이어폰 ‘톤프리(모델명 HBS-TFN7)’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고가는 21만9000원이다. 메리디안오디오와 협업했다.

웨이브폼 이어젤을 적용했다. 귀 모양에 상관없이 안정적 착용감을 제공한다. 터치 인식 부위는 돌기 모양으로 디자인했다. 케이스는 자외선(UV) 살균 기능을 갖췄다. 무선 충전을 지원한다.

LG전자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 손대기 상무는 “모던한 디자인에 차원이 다른 명품 사운드를 모두 갖춘 톤프리의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무선 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11월1일까지 구매자에게 무선 충전 패드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 11월22일까지 톤프리 액세서리 케이스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총상금 2000만원 규모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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