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기술 리더 50인 중 국내 유일 선정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기의 인재양성과 디지털 전환(DX)이 성과를 냈다.

삼성전기(대표 경계현)는 김보준 팀장<사진>이 컨설팅업체 IDG의 차세대 정보기술(IT) 리더상(Ones to Watch Awards)를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은 세계 기술 리더 50명에게 준다. 국내는 김 팀장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 팀장은 삼성전기 제조실행시스템(MES)과 전사적 자원관리(ERP) 시스템 통합, IT 전략 수립 등 삼성전기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DX 구현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 팀장은 “삼성전기 전체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해 초격차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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