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서비스 유튜브 콘텐츠 올해 380여개 추가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비대면 사후서비스(AS)에 나섰다. 동영상을 활용한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올해 LG전자서비스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를 380여개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서비스 채널 동영상은 약 2400개다. 제품 사용방법 및 문제해결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한국 외에도 해외 30개국에서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LG전자는 “19개 국가가 올 들어 서비스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고객들이 비대면으로 제품 정보를 얻고 간단한 문제는 직접 해결하려는 요구(Needs, 니즈)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018년 고객서비스 홈페이지에 챗봇을 도입했다. 작년에는 LG전자 홈페이지에서도 챗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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