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2차전지 장비업체 엔에스가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11일 엔에스(대표 이세용)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2020년 상반기 매출액 301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각각 69%, 191% 늘어난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매출 비중이 큰 해외 고객사에 제품 설치가 제한되면서 1분기 어려운 점이 많았다. 2분기는 국가 간 이동 제한에도 중국, 미국, 유럽 등 파견 직원들의 분전으로 매출 반영이 상당 부분 이뤄졌다”며 “2차전지 시장 성장과 함께 하반기도 제품 생산 유지 및 적극적 수주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엔에스의 2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1000억원 규모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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