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제리너스에서 퓨리케어 미니 체험존 운영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휴대용 공기청정기 체험 마케팅에 나섰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커피 프랜차이즈 엔제리너스에서 ‘LG 퓨리케어 미니’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다. ▲강남역점 ▲수유역점 ▲건대역점 ▲석촌호수점 4곳에서 만날 수 있다.

전 매장에서 세트 메뉴도 판매한다. 8월31일까지다.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공기청정기 등을 선물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한국기업(B2B)마케팅담당 임정수 담당은 “고객들이 나만의 공간을 쾌적하게 관리해주는 퓨리케어 미니의 차별화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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