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전 한컴MDS 대표, 투비웨이 빅데이터기술원장으로 영입

2020.07.23 09:22:25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지난 6월 9일 취임 14일만에 사임한 김명희 전 한컴MDS 대표가 기준관리정보(MDM) 업체인 투비웨이의 빅데이터기술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명희 전 대표는 SK텔레콤을 비롯해 한국IBM,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옛 정부통합전산센터장) 등을 역임해온 30년 경력의 ICT 전문가다.  

2017년 민간 우수인재를 발굴해 공직자로 영입하는 정부헤드헌팅 1호 여성 공무원으로 선정되면서 당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에 임용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임기를 끝낸 후 다시 민간기업인 한컴MDS로 돌아왔지만 5월27일 대표로 취임한지 14일만에 사임해 주목받았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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