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분 만에 99% 살균…출고가 4만95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무선충전기 겸용 자외선(UV) 살균기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무선충전 UV살균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출고가는 4만9500원이다. 10분 만에 최대 99% 살균한다. 시험평가업체 인터텍 및 SGS 검증을 받았다. 스마트폰 안경 무선이어폰 등을 넣을 수 있다. 내부 공간은 가로 196밀리미터(mm) 세로 96mm 높이 33mm다. 살균기가 꺼져도 무선충전은 지속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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