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ISC가 중국에서 반도체 테스트 소켓을 선보였다.

30일 ISC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 ‘세미콘 차이나 2020’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SC는 2015년 이후부터 테스트 소켓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리콘 러버 소켓과 개발 및 연구 중인 후공정 반도체 테스트 소켓을 전시했다. 이외에도 최근 각광 받는 비메모리 반도체 검사에 사용되는 포고 소켓 등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했다.

최근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공장 증설에 나서는 등 세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ISC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ISC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테스트 솔루션들에 대해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중국을 비롯해 세계 시장에서도 글로벌 리더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LG전자, 2차 협력사도 ‘상생’ LG전자, 2차 협력사도 ‘상생’
  • LG전자, 2차 협력사도 ‘상생’
  • 충전도하고 살균도 하고…삼성전자, 무선충전…
  • 삼성전자, 사운드바 Q시리즈 신제품 선봬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8월5일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