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김소영기자] 아프리카TV(각자대표 서수길, 정찬용)는 지난 27일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특설 코트에서 열린 '컴투스 KOREA 3X3 프리미어리그 2020' 플레이오프에서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준우승은 아프리카 프릭스가 창단 3개월 만에 올린 성과라는 설명이다. 지난 5월부터 진행된 7주간의 정규시즌에선 1위를 차지하며 플레이오프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선 한울건설를 꺾고 올라온 박카스와 맞붙어, 21대18의 스코어로 승리했다.

결승전에 진출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한솔레미콘을 상대로 19대21의 스코어로 패배 후, 준우승의 성적을 거뒀다. 아프리카 프릭스 스포츠팀 단장을 맡은 이민원 아프리카TV 콘텐츠전략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 프릭스 3X3 농구팀은 하반기에도 '2020 KXO 3X3 리그' 등 다양한 3X3 농구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소영 기자>sorun@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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