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이글루시큐리티는 사용자가 의미 있는 보안 정보를 쉽게 연동하고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건의 통합보안관제(SIEM) 관련 특허 기술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신규 취득한 3건의 특허기술은 이글루시큐리티 인공지능(AI) 보안관제 솔루션인 ‘스파이더 TM AI 에디션’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취득한 특허는 ▲3차원 대시보드 제공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관제 서버의 데이터를 대시보드에 실행시키는 방법 및 시스템 ▲맞춤형 대시보드 제공 방법, 서버 및 프로그램 등 3건이다.

3건의 특허는 보안관제 담당자들이 우선 해결해야 할 위협요소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게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보안관제 담당자들은 SIEM에 연동되는 데이터 중 의미 있는 핵심 정보를 적시에 확인함으로써 고도화된 공격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비대면 서비스 제공이 증가하면서 사이버 공격자가 노릴만한 공격면도 더 넓어졌다”며 “고도화된 사이버 침해 시도에 유연히 맞설 수 있는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보안관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싣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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