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드라마 형식 디지털 캠페인 공개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벨벳’ 띄우기에 한창이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벨벳 디지털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벨벳은 5세대(5G) 이동통신 스마트폰이다. 오는 15일 시판한다.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디지털 캠페인은 연예인 하하를 기용했다. 웹드라마 형식이다. ‘당신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한 LG모바일’이 주제다.

LG전자 신재혁 모바일마케팅담당은 “앞으로도 LG전자만의 감성을 담고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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