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LED 사이니지 설치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발광다이오드(LED) 사이니지(Signage, 광고판)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대표 권봉석 배두용)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LED 사이니지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파르나스 호텔 앞에 LED 사이니지를 구축했다. 직육면체 구조물 정면과 뒷면에 각가 가로 12미터(m) 높이 21.8m 화면을 배치했다. LED 밝기는 1만니트다. 픽셀 간격은 8.3밀리미터다. 지주형 광고물이다. 설계부터 시공까지 LG전자가 진행했다.

LG전자 임정수 한국기업(B2B)마케팅담당은 “LG사이니지의 혁신 기술력을 앞세워 고객 가치 기반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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