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27일 네이버는 경기도 성남시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성숙 대표 연임이 확정됐다. 원안대로 재선임됐다. 새 임기는 2023년 3월까지다.

이날 주주총에서 변대규 이사회 의장(휴맥스홀딩스 대표)도 기타 비상무이사로 재선임 가결됐으며 오디오북과 사내 카페 운영을 위한 출판업, 식음료업도 사업영역에 추가했다.

한성숙 대표는 주총장에서 나와 “전대미문의 글로벌 위기를 맞아 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 보인다”며 “네이버는 그간 축적해온 기술과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시대적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새로운 혁신을 통해 글로벌 경쟁에서 지속적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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