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38만9000원·트럭 52만9000원부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팅크웨어가 사업용 차량 블랙박스 공략에 나섰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B300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최대 5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 전방 카메라와 먹싱박스(Muxing Box)로 구성했다. 먼싱박스는 다체널 영상합성장치다. ▲후방 ▲사이드(좌/우) ▲실내 적외선(IR) 카메라와 연결할 수 있다. 화질은 고화질(풀HD)다. 사물인터넷(IoT)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를 지원한다. 가입시점부터 2년 무료다. 별도 동글이 필요하다.

트럭패키지 출고가는 ▲32기가바이트(GB) 52만9000원 ▲64GB 58만9000원이다. 택시 패키지는 ▲16GB 38만9000원 ▲32GB 41만9000원 ▲64GB 46만9000원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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