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형 36만9000원 커넥티드 41만4000원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신제품을 선보였다.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아이나비 Z3000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32기가바이트(32GB) 기준 ▲기본형 36만9000원 ▲아이나비 커넥티드 라이트 패키지 41만4000원이다. 무상 사후서비스(AS) 기간은 3년이다.

전후방 고화질(풀HD) 화질 2채널 녹화를 제공한다. 야간 녹화 품질 향상을 위해 나이트 비전 솔루션을 적용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는 사물인터넷(IoT)으로 블랙박스를 확인하거나 제어하는 기능이다. 별도 동글이 필요하다. 2년 통신비는 무료다.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갖췄다.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앞차출발알림(FVSA)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추돌경보시스템(uFCWS) 등을 지원한다. 3.5인치 액정표시장치(LCD) 화면이 있어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Z3000플러스는 주행뿐 아니라 주차 중에도 차량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블랙박스”라며 “성능뿐 아니라 사후 지원도 강화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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