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코로나19 피해 복구 20억원 기부

2020.02.28 16:06:51 / 이대호 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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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이대호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엔씨)는 코로나19 방역과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지역 피해 복구와 의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당하신 분들과 헌신적으로 임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금을 기부한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PC방 소상공인 사업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3월 이용 요금의 50%를 보상 환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대호 기자>ldhdd@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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