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안랩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감염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27일부터 3월4일까지 1주일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원격근무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기간 동안 안랩은 24시간 365일 보안 서비스가 필요한 보안기업의 특수성을 고려해 원격근무가 불가능한 직군의 필수인원만 업무 연속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원격근무 시기는 추후 상황에 따라 1주일 단위로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안랩은 보안업의 특수한 환경에서도 원격근무에 대한 기술적 준비를 해왔다“며 ”그동안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임직원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면서도 우리 사명인 고객 사이버 안전을 위해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랩은 2월부터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강석균 대표를 비상대응센터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비상대응센터’를 구성해 운영해왔다.

<이종현 기자>bell@dda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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