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종현기자] 어도비는 구글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PDF 작업을 할 수 있도록 구글 드라이브용 어도비 애크로뱃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구글 드라이브용 어도비 애크로뱃을 통해 구글 이용자는 누구나 무료로 PDF 파일을 열람 및 검색하고 주석을 달 수 있다. ▲PDF 제작 ▲PDF 수정 및 구성 ▲여러 파일 형식을 단일의 PDF로 결합해 저장 또는 공유 ▲PDF를 편집 가능한 마이크로소프트(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RTF 파일로 내보내기(글꼴, 서식 및 레이아웃 유지) ▲전자서명을 위한 문서 전송 및 진행 상황 추적 ▲모든 서명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 저장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구글드라이브용 어도비 애크로뱃은 개인 및 기업 사용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영어로만 지원되며 추후 언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종현 기자>bell@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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