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틸데일리 김도현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씽큐’를 알린다.

5일 LG전자는 오는 7일(현지시각)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2020’을 통해 씽큐 기반 가전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건다. 전시회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 설치한 LG 씽큐 광고판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씽큐는 고객의 사용 패턴에 맞춰 진화하고 최적의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씽큐를 통해 집 안에서 누리던 편리함을 어디에서나 누릴 수 있게 된다.

한편 LG전자는 별도의 씽큐존을 설치한다. LG전자 부스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전시 존이다. 부스 전체의 약 1/3을 차지한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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