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웨이브(Wavve)’는 SK브로드밴드와 지상파 3사가 손잡은 국내 첫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다. 오는 2023년까지 유료가입자 500만명, 연매출 5000억원 규모 서비스로 성장하겠다는 목표와 함께 지난 9월18일 공식 출범했다.

웨이브는 넷플릭스와 구글 유튜브 등 외산 OTT 플랫폼의 한국 시장 영향력이 커지는 가운데 등장한 ‘토종 OTT’다. 대형 OTT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대작 오리지널콘텐츠 확보를 위해 약 3000억원 규모의 콘텐츠 투자를 단행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까지 웨이브는 약 100억원을 투자한 지상파 첫 오리지널 드라마 ‘녹두전’ 외에도 ‘매니페스트’·‘사이렌’·‘더퍼스트’ 등 미드 3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등 독점 콘텐츠를 통해 가입자를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출범 3개월째 웨이브는 10월 기준 월별사용자(MAU) 379만명을 달성하며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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