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12월 코스닥 입성할까

2019.10.08 16:36:57 / 홍하나 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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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문서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는 코스닥 이전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소프트캠프는 지난 8월 제출한 케이비제11호기업인수목적(KB제11호스팩)과 합병상장 예비심사 청구에 대해 한국거래소의 승인을 받았다. 합병기일은 2019년 12월 17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12월 30일이다.

소프트캠프는 1999년 설립 이후 정보보호 영역에서 각종 문서에 특화된 자체 원천 보안 기술을 확보했다. 내부 정보 유출 방지, 외부 위협 대응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배환국 소프트캠프 대표는 “문서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설립한 지 20년째 되는 해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문서보안 영역에서의 핵심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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