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25만9000원…1회 충전 최대 6시간 재생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도 무선 이어폰 공략에 나섰다. 메리디안 오디오와 손을 잡았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 톤플러스 프리’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14일까지 예약판매다. 출고가는 25만9000원이다. 5분 충전하면 최대 1시간 완전 충전하면 최대 6시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IPX4등급 방수 기능을 갖췄다. 색상은 블랙이다. 오는 11월 화이트를 추가할 예정이다.

메리디안 오디오 신호처리와 튜닝 기술을 적용했다. 음성 마이크와 소음제거 마이크를 탑재했다. 통화품질 개선을 위해서다. 이어폰 케이스는 자외선(UV) 살균 ‘UV나노’ 기능을 내장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손대기 한국홈엔터테인먼트(HE)마케팅담당은 “무선의 편리함과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는 톤플러스 프리를 앞세워 국내 무선 이어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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