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서비스 품질 강화한다…살균키트 도입

2019.09.11 13:10:42 / 김도현 dobest@ddaily.co.kr

관련기사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美 IDEA 디자인어워드 ‘본상’
청호나이스, 6~7월 공청기 5000대 판매…전년비 30%↑
청호나이스, 직수정수기 ‘콤팩트’ 선봬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청호나이스가 서비스 품질 강화에 나선다.

11일 청호나이스(대표 정휘철)는 정수기 점검 시 정수탱크 내부와 물이 흐르는 유로까지 살균수로 깨끗이 관리해주는 살균키트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살균키트 서비스는 식용 정제염을 정수탱크에 주입한 뒤 세척된 살균기를 탱크내부에서 약 2분 동안 작동, 살균수를 생성하는 것이다. 이후 정수·냉수 완전 배수를 통해 살균수가 정수기 내부의 탱크, 유로와 취수구까지 깨끗하게 살균한다. 살균효과와 안전성에 대해서는 한국환경수도연구원의 인증을 받았다.

청호나이스는 2개월 주기로 이뤄지는 정수기 정기점검 시 살균키트 단계를 추가했다. 추가 비용은 부과되지 않는다.

청호나이스 마케팅전략부문 최윤록 실장은 “살균키트 도입으로 정수기 관리 서비스의 품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청호나이스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기자>dobest@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뉴스스탠드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 동영상
  • 포토뉴스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 삼성전자, ‘비스포크’ 적극 홍보…유니온아…
  • LGD, 중국 대형 OLED 키운다…2020년 10…
  • 삼성전자 vs LG전자, 8K TV ‘논란’…쟁…
  • 삼성전자, 갤노트10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