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권하영기자] SK텔링크는 ‘T안심보상’으로 갤럭시노트1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안심보상플러스369’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T안심보상은 고객이 사용하던 중고폰을 안심 판매할 수 있도록 SK텔링크가 운영하는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이다. 내달 30일까지 SK텔레콤 T월드 공식매장에서 노트10을 구매하고 사용하던 중고폰을 ‘T안심보상’에 접수하면 자동 가입된다.

해당 서비스 가입 고객은 시세 및 감정 등급에 따른 단말 보상가액 외에 추가로 ▲3개월 내 국제전화 00700 안심통화 서비스(중국 베이징·베트남 대상 총100분) ▲6개월 내 신규 휴대폰 파손 시 안심보험 서비스(수리비용 20%·최대 10만원 보장) ▲9개월 내 중고폰 재구매 안심보장서비스 등 최대 22만2000원 상당 무료 혜택을 받는다.

SK텔링크 한기영 디바이스사업본부장은 “갤럭시노트10 출시에 맞춰 ‘T안심보상’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중고폰 활용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안심보상플러스369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중고폰 거래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권하영 기자>kwonhy@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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