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일 롯데월드…듀얼 스크린 마케팅 인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 ‘V50씽큐’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LG전자(대표 조성진 정도현)는 ‘LG V50씽큐 게임 페스티벌’이 인기를 끌었다고 21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20일과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열었다. 7만명 이상 관람객이 찾았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게임사와 통신사 콘텐츠를 즐길 수 있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중계도 했다.

LG전자는 “게임 체험존 외에도 ‘듀얼 스크린으로 홈 트레이닝 100% 즐기기’등 일상생활에서 듀얼 스크린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라며 “이번 이벤트는 출시 후 줄곧 고객의 호평을 받고 있는 LG 듀얼 스크린의 사용 편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전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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