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29만9000원…노이즈캔슬링 연속 최대 6시간 사용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무선 이어폰도 노이즈 캔슬링 시대다. 노이즈 캔슬링은 주변 소음을 차단하는 기술이다. 헤드폰과 유선 이어폰 등 고가 제품 차별화 요소 중 하나다.

소니코리아(대표 오쿠라 키쿠오)는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WF-1000XM3’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WF-1000XM3 출고가는 29만9000원이다. 일반 최대 8시간 노이즈 캔슬링 최대 6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케이스로 충전하면 일반 최대 32시간 노이즈 캔슬링 최대 24시간 더 쓸 수 있다. 충전 케이스는 USB타입C다.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고화질(HD) 노이즈 캔슬링 프로세서 QN1e’를 내장했다. 생활소음 차단에 최적화했다. 내부와 외부 2개 노이즈 캔슬링 센서를 갖췄다. 24비트 오디오 신호 처리를 할 수 있다. 6밀리미터 드라이버 유닛을 채용했다. 디지털 사운드 강화기술(DSEE HX)를 추가했다. 블루투스는 양쪽 이어폰에 동시 전송한다. 지연시간을 개선했다. 왼쪽 이어폰 터치 패널에 손을 대면 일시적으로 외부 소리가 들린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대화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등 인공지능(AI) 음성비서를 호출할 수 있다. 색상은 실버 블랙 2종이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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