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RPA 업체 소프토모티브 국내 진출, 이문형 한국 지사장 선임

2019.07.07 12:21:21 / 이상일 2401@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글로벌 기업 중 하나인 소프토모티브(Softomotive)가 이문형 지사장을 한국 지역 매니저로 임명 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문형 지사장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소프토모티브의 '프로세스로봇(ProcessRobot)' 및 '윈오토메이션 RPA(WinAutomation RPA)' 솔루션 채택을 한국고객에게 적용하는 작업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이 지사장은 IT 업계에서 23 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으며 엔트러스트 데이터카드(Entrust Datacard) 및 보메트릭(Vormetric)의 한국지사장 을 역임한바 있다.  

이문형 지사장은 "기존 한국 고객 및 파트너와 함께 한국 RPA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출발하고 있는 소프토모티브는, 로봇이전에 사람이 우선이라는 전략과 함께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확장을 위한 기반을 조성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2401@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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