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 이중한기자] 네이버랩스(대표 석상옥)가 김상배 MIT 기계공학부 교수를 기술 고문(Technical Consultant)으로 영입하고, 기술 고도화에 더욱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김상배 교수는 MIT 생체 모방 로봇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4족 보행 로봇 전문가이자, 누적 논문 인용 건수가 6000여건이 넘는 세계적인 로봇 권위자다.

김상배 교수는 네이버랩스의 다양한 기술 프로젝트들에 대한 ▲기술 컨설팅과 ▲엔지니어 육성 및 관련 분야 인재 발굴 등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먼저 인도(人道) 공간을 매핑하기 위한 네이버랩스의 코멧(comet) 프로젝트에는 네이버랩스와 MIT가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치타3와 미니 치타를 활용할 예정이다.

<이중한 기자>leejh@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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