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59만9500원…인피니티오(O) 디스플레이 탑재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가 새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적용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대표 김기남 김현석 고동진)는 ‘갤럭시A9프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출고가는 59만9500원이다. 이 제품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최초로 인피니티오(O)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카메라 홀을 뺀 나머지가 화면이다. 화면비는 19.5대 9 비율이다. 해상도는 고화질(풀HD플러스, 1080*2340)이다. 6.4인치다.

전면 1개 후면 3개 카메라다. 전면은 2400만화소다. 후면은 ▲2400만화소(일반, F1.7) ▲500만화소(심도, F2.2) ▲1000만화소(망원, F2.4) 카메라를 제공한다. 장면에 따라 색상과 명암을 최적화해준다.

램(RAM)은 6GB 저장공간은 128GB다. 다만 외장 메모리 슬롯이 없다. 배터리 용량은 3400mAh다.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를 지원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2월28일까지 갤럭시A9프로 개통자 대상 선물을 준다. 1만mAh 정품 배터리팩을 증정한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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