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통신사 바르티에어텔과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SK텔레콤이 수백억원 규모 해외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인도 통신사 바르티에어텔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차세대 인공지능(AI) 네트워크 운용 솔루션’을 인도 바르티에어텔 전국망에 오는 2019년까지 구축한다. 이 솔루션은 SK텔레콤과 SK(주) C&C가 개발했다. SK텔레콤은 계약 규모를 공개치 않았지만 업계는 수백억원 규모로 추정했다. 바르티 에어텔은 지난 6월 기준 3억8453만명의 가입자를 가진 세계 3위 통신사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는 “양사 협력이 새(New) 정보통신기술(ICT) 시대 협업 성공 사례로 평가 받을 것”이라며 “양사 혁신DNA가 시너지를 내 고객이 한 단계 진화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상호 기자>crow@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KT, 자전거용 IoT센서 선봬 KT, 자전거용 IoT센서 선봬
  • KT, 자전거용 IoT센서 선봬
  • 통신사, 추석 연휴 트래픽 관리 ‘이상 무’
  • KT, 차이나모바일과 콘텐츠 협력 확대
  • SKT-KT, ITU텔레콤월드 주인공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