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트란인터내셔널, 양재동 본사 확장 이전

2016.08.01 14:58:41 / 백지영 jyp@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시스트란인터내셔널(www.systrangroup.com 대표 최창남)은 기존 양재동 바디프랜드빌딩에서 양재동 태석빌딩(서울시 서초구 마방로 10길 5)으로 본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고 1일 밝혔다. 확장 이전한 신규사무실은 양재천을 바라보며 3개 층을 사용한다.

지난 2014년 프랑스의 시스트란(SYSTRAN)을 인수하며 다국어 자동 통∙번역 지능형 언어처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스트란인터내셔날은 최근 NMT(인공 신경망 번역)기술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창남 대표는 “이번 사무실 확장이전을 통해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이 핵심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벤처로써 양질의 개발자 확보, 집중적 연구 개발 환경 제공 등을 통해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겠다”며 “보다 좋은 연구개발환경 제공을 위해 파트너사들과의 공동 연구 공간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백지영 기자>jyp@ddaily.co.kr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디지털데일리 뉴스를 만나보세요.


  • 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카드뉴스] 기업의 지속가능성 해법은 결국···
· [카드뉴스] B tv 서라운드, 거실을 영화관으로
· [이지크로]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에스크로
배너
  • 동영상
  • 포토뉴스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 [팩트체크] LGU+ 통신장애 보상, 정말?……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동남아 공략 시동
  • SKT, 자율주행 시험도시 5G 맡는다
  • 구글의 HTC폰 인수 왜?…안드로이드, 애플처…